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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알링턴 학생을 납치 강간한 남성, 60년 중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July 26, 2019

 

작년에 UT 알링턴 학생을 납치해 강도 행각과 강간을
자행한 남성이 어제 태런 카운티
(Tarrant County)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한 뒤 60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같이 중형을
선고 받은 범인은 조엘 맘브
(Joel
Mambe)라는 남성으로, 지난 해, UT 알링턴의 캠퍼스 아파트 주차장에서 우연히 눈에 띤 한 여학생에게 총을 겨누어 인근의 현금자동인출기를 찾아 운전을 하게 한 뒤 돈을
강탈하는 강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

이어 피해
여학생을 다른 주차장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뒤 해당 여학생의 셀폰으로 여학생의 운전면허증 사진을 찍었으며
, 경찰에 신고하면 피해 여학생과 가족 모두를
살해하겠다는 협박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그러나, 피해 여학생이 맘브로부터 풀려난 뒤 바로
알링턴 경찰에 신고하면서
, 해당 경찰이 감시카메라 영상 증거를 통해 추적 수사를 한 결과 맘브를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

체포 당시, 범행 증거물인 피해 여학생의 소지품과 총을
가지고 있었던 맘브는 범행 동기에 대해 문제 거리를 찾고 있던 중 해당 피해 여학생이 눈에 띠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검찰이 밝혔습니다
.

한편, 맘브는 60년 형량 중 최소 30년을 복역한 후 보호관찰형으로 석방될 자격이 주어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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