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센트럴 마켓 직원, 코로나 19 양성확진
Written by on March 22, 2020
달라스 그린빌 애비뉴(Greenville Avenue)의 러버스 레인(Lovers Lane)의 센트럴 마켓에서 직원 한명이 코로나 19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센트럴 마켓의 모회상인 H-E-B에 따르면,해당 코로나 19 양성확인 직원은 “고객 대면 또는 음식물 취급” 부분에서에서 근무하지 않았으며, 지난 수요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자가 격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회사측은 종업원의 양성 반응이 나오기 이전부터 각 매당들에 대해 여러 차례 소독 및 위생 처리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크레이그 보얀(Craig
Boyan) H-E-B 회장은 “해당 직원과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은 계속되고 있다며,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우리의 파트너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고객과 지역사회에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H-E-B 측은 각 매장들이 적절한 위생과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훈련받은 직원들을 전담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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