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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영주권 문호 큰 폭 진전… 가족·취업이민 앞당겨져

Written by on October 27, 2026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

미국의 2026년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 대부분의 순위가 1년씩 앞당겨지는 등 큰 폭의 진전을 보였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가족이민 1순위와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 형제자매 초청인 4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이 모두 1년씩 앞당겨졌습니다.

반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가 대상인 2순위 A는 한 달 진전에 그쳤습니다. 취업이민에서도 일부 순위가 개선됐습니다.

취업 3순위 비숙련공은 약 5개월, 석사 이상 고학력자를 위한 2순위는 3개월 진전됐습니다. 취업 3순위 숙련공도 한 달 앞당겨졌습니다.

반면 종교이민은 연방정부 예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진전이 없었습니다. 세계적 특기자와 기업 간부 등이 대상인 취업 1순위, 투자이민 5순위는 계속 접수가 가능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영주권 신청서 사전접수에 적용되는 우선일자는 가족이민에서는 큰 폭으로 개선됐지만, 취업이민은 대부분 동결됐습니다.

영주권 문호는 신청자의 우선일자와 해당 순위의 기준일을 비교해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따라서 문호가 진전됐더라도 모든 신청자가 바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순위와 개인의 우선일자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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