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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까지 지난 일년 간 DFW 지역 일자리 29만 5000개 증가

Written by on July 1, 2022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북텍사스의
강한 경제는 이를 이겨낼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일년간 DFW 지역에서
증가한 일자리 수가 약
295천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인플레이션과
기준 금리 인상 등으로 경제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북텍사스
(North Texas)의 노동 시장은 이와 반대로 왕성하게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올해 5월 기준, 지난 12개월 기간 동안 DFW 지역에선 팬데믹 이전
수준의
3배를 능가하는 29 4700개의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지난 29(629) 연방 노동통계국(BLS)은 이같이 보고하며 DFW 지역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증가한 대도시는 고용 기반이 훨씬 더
큰 뉴욕
(New York) LA 두 곳이라고 전했습니다

인구 100만명이 넘는 메트로권 가운데 DFW 지역은 올해 5월 일자리 성장율도 7.7% 상승을 기록하며
3위에 랭크됐습니다

DFW 지역의 실업률은 올해 5월 기준 3.3%으로 주와 전미보다 낮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TAMU) 텍사스 부동산리서치센터(TRERC)의 아담 퍼듀(Adam Perdue) 경제전문가는 한 동안 강한 일자리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는 주로 기업들과 사람들의 이주에 힘 입은 결과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DFW의 가장 큰 메트로 권역인 달라스 플래이노 어빙(Dallas-Plano-Irving) 지역은
텍사스 성장 양상을 대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지역의 일자리 증가 수준은 DFW 지역 일자리 증가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5월 달라스 플래이노 어빙 권역에선 일자리가 2 1400개 늘었고 일자리 증가 수준은 팬데믹 이전 해인 2019년의 월 평균 수준보다 3배 이상 더 높습니다

연방
노동 통계국의 조사에 따르면 달라스 플래이노 어빙 지역의 지난
12개월간 일자리 증가는 전미
38개 매트로 지역들 중 최고였습니다

퍼듀 경제전문가는 텍사스가 텍사스에서 금융
활동과 전문직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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