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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 경찰, ‘문 두드리기 챌린지’ 경고… “장난 아닌 불법행위”

Written by on May 14, 2025

포트워스
경찰국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 중인

문 두드리기 챌린지’ (door-kicking challenge)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늦은 밤 타인의 집 문을 세게 두드리거나 발로 차는 모습을 촬영해 틱톡 등
SNS에 올리는 행위로,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 같은 행동이 단순한 장난을 넘어선
불법 행위라며
, 기물 파손 등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포트워스 경찰은 공식 SNS를 통해, 이러한 행위가
주택 침입 시도로 오인돼 자칫 주민의 방어적 대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실제로 이달
3, 버지니아에서는 한 10대 청소년이 챌린지에
참여하다가 집주인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포트워스 경찰은부모와 보호자들이 자녀에게 이 챌린지의 위험성과 법적 결과를 명확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와 유사한 소셜미디어 도전에도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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