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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8일부터 비즈니스 목적 입국자 격리기간 10일→3일

Written by on November 2, 202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신규 입국이
사실상 전면 금지됐던 일본의 강경한 입국 방지 정책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

 

 

일본 정부는 단기 비즈니스 목적 방문이나 유학생, 기술실습생을 대상으로 한 신규 입국 비자 발급을
이달 안에 시작할 계획입니다

 

2일 일본 정부는 ‘미즈기와(水際)
대책’으로 불리는 강력한 국경 통제 정책을 완화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단기 비즈니스 목적 입국을 허가하고
, 백신 접종을 했다면 10일간의 격리를 3일로 줄입니다


일본인이 단기 비즈니스
목적으로 해외 출장을 갔다가 돌아올 때도
3일 격리가 적용됩니다. 유학생과
기술실습생 등 장기 체류자는 백신 접종과 무관하게
 10일 격리를 유지합니다


다만 관광객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돼, 상당 기간 관광을 위한 방일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 중 관련 계획을 발표하고 이달 안에 실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서 일본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발생하자 단기 비즈니스 방문’과 ‘레지유학생 등 장기 체류 목적으로 나눠 신규 입국 허용을 전면 중지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을 고려한 것이지만, 지나치게 강경하다는 지적이 일본의 산업계와
교육계에서 제기돼 왔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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