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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총격 사살 사건, 경찰에게 유죄 평결 … 치명적 행위 혐의

Written by on October 18, 2024

어스틴에서 정신건강
문제가 있던
46세 남성을 총격 사살해 기소된 경찰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


지난
5일 트래비스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2019 7월 어스틴 중심가의 아파트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겪으며 칼을 들고 있던 마리우스 데실바를 총격 사살한 경관 크리스토퍼 테일러에게 치명적
행위 혐의에 대해 유죄로 평결했습니다


치명적 행위 혐의는 텍사스에서 2~10년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중범죄입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테일러 등 경찰관
4명은 데실바가 자신의 목에 칼을 대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칼을 내려놓으라고
명령했으나 데실바는 칼을 잡고 경관들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 테일러 등 경찰 2명이 실탄을 발포하고, 1명은 테이저건을 쐈습니다
총에
맞은 데실바는 같은 날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검찰은이 사건은 치명적
무력이 필요한 사건이 아니었다
라며완전히 비극을
피할 수 있었음에도 도움을 요청하는 이를 경찰이 쏘아 죽였다”고 말했습니다
. 배심원단은 오랜 심의 끝에 테일러
경관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재판은 텍사스 트레비스카운티에서 경찰관이 근무 중 총격 사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은 최초의 사례로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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