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 worth 노부부, 가택 침입 강도에 총격 피해 입어
Written by on March 29, 2017
어제, Fort Worth 서쪽의 한 주택에서
강도 침입을 당한 노부부가 심각한 총격 피해까지 입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오후 12시경 Cool
Spring Drive 소재 한 가정에서 올해 예순 아홉 살의 동갑내기 노부부가 가택 침입 강도들에 의해 총상을 입었다고
해당 경찰이 밝혔습니다.
남편은 중태에 빠졌으며
아내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건을 명백한 가택
침입 사건으로 규정한 경찰은 “불특정 대상 범죄라는 점에서 더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용의자는
곱슬 머리의 흑인 남성으로, 피해 주민의 2008년산 파란색 Kia Sorento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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