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lington 분노형 로드 총격범 50년형 받아
Written by on July 3, 2017
작년 Arlington에서 발생한 분노형 로드 총격 사건
용의자가 살인 혐의로 징역 50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Tarrant County 검찰
기록에 의하면, 스물 두 살의 Aspen Warren이 스물 여섯 살의
Brittany Daniel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지난 목요일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피해 여성 Daniel은 작년 1월 27일 Cooper Street과
Center Street을 지나는 30번 주간 고속도로를 운전해 가던 중 총격을
받았으며, 흉부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도로의
한 차량 뒷좌석에 있던 남성이
Daniel의 차량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는 사실이 한 목격자의 증언으로 밝혀진 가운데, Warren이 차량을 향해 총을 발사한 것이 맞지만 단지 위협을 주려고만 했을 뿐 해칠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한 주 동안,
Dallas-Fort Worth에서 사망 사건 1건을 포함해 총 3건의 분노형 로드 총격 사건이 또 발생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 Arlington에서 발생한 열 아홉 살
Dylan Spaid 총격 사망 사건은 20번 주간고속도로에서 일어났으며,
범인의 행방은 아직도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Mesquite을 지나는
635번 고속도로에서도 지난 월요일에 열 일곱 살의 Sejah Qamoum이 총알
파편에 머리를 다쳤으며, 이틀 후인 수요일에는 North Richland Hills 26번 도로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경미한 상처를 입고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