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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인구 1,200만 시대 대비…교통 인프라 전략 시급

Written by on August 12, 2025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인구가
2050년까지 1,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할 종합 전략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어빙에서
열린
‘2025 인프라 서밋’에서는 텍사스 교통국(TxDOT), 달라스
지역 대중교통국
(DART), 트리니티 메트로 등 주요 교통기관이 교통 혼잡 완화와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텍사스 인구의 80% 이상이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현실에서 도로 확장과 유지보수는
필수지만
, 텍사스 교통국은 현재 장기 계획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브라이언 바스 교통국장은 “2035년까지 통합교통계획(UTP) 예산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며 주의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도로 중심 정책의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대중교통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 덴턴 카운티 교통국(DCTA)은 데이터 기반 운행 조정을 통해 이용객을 늘렸고, 그레이프바인은 역세권 개발로 부동산 가치와
세수가 모두 증가했습니다


덴턴 카운티 교통국과 달라스 지역 대중교통국은 도시 간 연결 강화,
A-트레인 속도·운행 간격 개선, 캐롤튼 도심 연장 등을 추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지역 전역을 아우르는 전략과 도시별 우선순위 조율이 북텍사스 교통망 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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