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증가세의 태런 카운티, 코로나19 위험 수준 옐로우로 상향 조정
Written by on July 1, 2022
태런 카운티(Tarrant
County)가 지역사회 코로나 19 위험 수준을 중간 수준인 옐로우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올해
3월 말 이후 태런 카운티의 코로나 19 위험 수준은 가장 낮은 그린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태런 카운티 지역에선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인구 10만명 당 200명을
넘어섰고 입원환자 수는 인구 10만명당 10명이 넘었으며 코로나
19 입원율은 10% 이상이 되면서 옐로우로 올라갔습니다.
한편 클레이 젠킨스(Clay Jenkins) 달라스 카운티 판사도 지난 달
23일 트위터를 통해 달라스 카운티의 상황도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달라스
카운티의 위험 수준은 그린이지만 카운티의 공중 보건위원회가 이번 주에 상황을 재평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는 지난 4월 이후 뉴노멀 수준을 유지해왔습니다.
젠킨스 카운티 판사는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과 부스터 샷 접종을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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