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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교사, 아동 신체적 성적 학대 혐의로 피소

Written by on July 10, 2017

 

Dallas County의 한
특수교육 교사가 미성년자에 대한 신체적 성적 학대 행위로 최근
2번이나 고소를 당했습니다.

서른 여섯 살의 Michael Roell
Garland ISD에서 한 남학생의 팔을 부러뜨린 뒤 작년 1월 해당 교육구의
타 학교로 전근됐으며
, 이후에도 5개월여 동안 학생들을 신체적 성적으로
계속 학대한 것으로
2건의 고소장에서 드러났습니다.

첫번째 피소건과
관련해 접촉에 의한 아동 위해 혐의로 작년
6 Sachse 경찰에 체포된 Roell
5천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뒤, 현재 이달 31일로 예정된 Dallas County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제기된 두번째 소송은 열 여섯 살 된 아들을 둔 학부모

Cherish Hooper 씨에 의한 것으로, 해당 학부모는 자신의 아들이
Roell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Hooper 씨는 Roell의 이전 행적들은 Garland 교육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면서, 해당 교육구가 Roell Hudson 중학교로 전근시킨
것은 잘못된 조치였다고 소송장에서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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