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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Shopper 빙자 사기 사건 발생…은행 컨펌 필요

Written by on July 24, 2017

 

비밀 고객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 수준을 조사하는 기업인

Secret Shopper를 빙자해 소비자의 돈을 갈취하는 사기 사건이 최근 늘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고
있는
Dave Murray 씨는 평소 비밀 고객이 되고 싶어하던
차에 최근
, 하루 반나절 봉사비 500달러를 대가로 하는 비밀 고객
일을 제안하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

하지만, Murray 씨가 받은 이메일은 누군가
Secret Shopper의 이름을 도용해 보낸 가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Murray 씨는
3900여 달러 상당의 지불 수표를 공인 이메일로 받았지만, 여러 가게에서 상품권을
사서 해당 상품권 번호를 알려달라고 한 가짜 회사측의 요구에 바로 응하지 않고 해당 수표의 진위를 은행으로부터 확인 받은 뒤 따르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에, 가짜 회사측이 더 이상 연락을 해오지 않은 가운데,
신중함으로 사기 피해를 모면한 Murray 씨는 은행 확인 전에는 돈을 보내지 않음으로써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회사명을 도용
당한
Secret Shopper 측은 이같은 사기 사건 발생과
관련해
, 자사는 이메일이 아닌 Secret Shopper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신청을 받아 비밀 고객 임무를 맡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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