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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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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비스국(USCIS)가 8월부터 무급 휴가제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이민 신청서 적체가 예상됩니다.    USCIS는 지난 23일부터, 연방 공무원 노조원들에게 빠르면 8월3일부터 무급휴가를 실시할 수 있다는 통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무급휴가에 해당하는 직원은 USCIS의 전체 직원 규모의 4분의 3에 달하는 1만3000명 정도입니다.  USCIS는 무급휴가 통보는 해당 직원들에게 30일 전에 알려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오는 7월3일까지 산하 전체 […]

연방 대법원이 불법 체류 청소년 추방유예제도(DACA·다카) 폐지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가 DACA 폐지를 재추진해 6개월 내로 새로운 폐지 방안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추방 유예 제도의 수혜를 받고 있는 청소년과 이민자들에 대한 추방을 재추진하겠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과 관련 “조만간 좀 더 개선된 서류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채드 울프 연방 국토 안보부 장관 대행은 지난 21일 NBC 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방 대법원은 DACA 폐지를 위한 절차를 문제 삼았을 뿐, DACA 프로그램 자체가 합법적이라고 판결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6개월 내에 DACA 폐지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내놓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일각에선 대선을 앞둔 트럼프 행정부가 대선 전에 다카를 손질하긴 쉽지 않다는 관측이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친 것입니다.    정치 전문 매체 더힐은 “다카를 폐지하거나 변경해 또 다른 균열을 만들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암시는 선거를 몇 달 앞두고 위험한 정치적 움직임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연말까지 전문직 등 특정 직군의 외국인에 대한 신규 취업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에 따라 신규 발급이 전면 중단되는 비자는 간호사를 제외한 전문직 비자인 H-1B와 이들의 배우자 대상 H-4비자, 비농업 분야 임시취업 노동자를 위한 H-2B, 해외주재원 비자인 L-1, 방문 연구원과 입주 가사 도우미 등에 적용되는 J-1 등입니다.    이 조치는 내일부터 곧바로 시행됩니다. 이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중단된 상태인 신규 그린카드 발급 업무도 연말까지로 ‘발급 중지’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인들의 삶과 일자리를 보호하는 이민 시스템을 만들 도덕적 책무가 있다”면서 “이번 조치로 기업들은 채용에 있어서 미국인 노동자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신규 취업 비자 발급 중단으로 미국인들에게 약 52만 5000개의 일자리가 되돌아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정명령은 11월 대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이 추락한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전매 특허인 ‘아메리카 퍼스트’를 다시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당장 인력난에 시달리고 해외사업 확장이 가로막히게 되는 구글, 애플, 오라클 등 대형 IT업계는 물론 정·재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에서 신청하는 영주권은 물론 취업 및 주재원 비자와 교환방문 비자 등 비이민 비자들까지 전면 발급을 중단시키는 제한 조치를 강화 시행할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의회 전문지 더힐과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새로운 조치는 지난 4월 발표했던 해외 지역 신청자의 신규 영주권 발급 중단 조치 시한을 당초 2개월에서 올해 연말까지로 대폭 연장하고, 그 대상도 영주권은 물론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취업·주재원 비자 등 주요 비이민 비자로 확대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같은 방침은 11월 대선을 앞두고 반 이민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지지층에 어필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곧 새 비자 제한 조치를 발표할 것이라며 “(새) 비자 제한 방안은 매우 엄격해 예외가 거의 없을 것이고 일정기간 아주 빡빡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 더힐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비롯 주재원 비자(L), 교환방문 비자(J), 임시단기 취업비자(H-2B) 등 취업 관련된 비자 발급을 연말까지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하고 있는 청소년의 추방을 유예하는 제도인 다카(DACA)의 폐지를 추진했으나 연방대법원이 어제 제동을 걸었습니다.   DACA 제도의 수혜자 70만 명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는데, 이 중에는 한국 출신 6천 2백여 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전임 오바마 정부가 도입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제도인 DACA를 폐지하려고 했으나 대법원은 어제 대법관 5대 4의 의견으로 존속을 결정했습니다. 판결이 나오자 이른바 드리머(DREAMER)로 불리는 DACA 수혜자들은 환호했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불법 체류 청소년 70만명이 DACA 제도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이 중 멕시코 출신이 53만 명으로 단연 많고,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등 중남미 국가들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한국은 6번째로 많은 6천 280명이며,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지난해에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한인 박진규 씨가 영국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되고도 DACA 폐지 움직임 때문에 출국을 주저하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에 반발하며 보수 5, 진보 4로 평가되는 현재 대법원의 이념 구도를 더욱 보수 위주로 재편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법원이 성 소수자 고용차별을 금지한 판결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대선공약에 대해서도 타격을 입히자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판결 이슈를 내세워 지지세 결집을 시도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럼프의 인종차별적 이민정책으로 인해 추방피해가 염려됐던 미국 내 한인 자녀들이 다시 희망을 얻게 됐습니다.    오늘 연방 대법원이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카)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졸속 폐지 계획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다카는 2012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불법 이주한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온 청년들이 걱정 없이 학교와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추방을 유예한 행정명령입니다.    이날 최고법원인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다카 폐지 정책이 “임의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며 폐지를 저지시켰습니다.     9명의 대법관 중 5대 4의 결정으로 폐지불가가 다수의견이 됐는데, 이는 이념적으로 보수 5명, 진보 4명 구도인 현 연방대법원에서 보수성향 대법관 한 명이 진보 쪽으로 옮겨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폐지가 부당하다고 판단하며 진보 4명 그룹과 판단을 함께 한 인사는 다름 아닌 존 로버츠 대법원장이었습니다.    한편 대법원 판결을 받아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끔찍하고 정치적인 결정”이라고 비판글을 올리며 반발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럼프 행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전문직 취업(H-1B) 비자 등의 중단 또는 제한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지난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위기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한 명분으로 취업비자를 축소하는 조치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행정부 내부 관료의 말을 인용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과 국토안보부(DHS) 등이 논의한 권고안을 이르면 이번 주에 최종 승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중단 또는 제한 조치에는 H-1B, H-2B, J-1, L-1등이 포함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졸업 후 학생비자로 한시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졸업후 현장실습(OPT) 프로그램도 축소될 수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3년간 일할 수 있는 STEM OPT가 폐지되고 OPT 프로그램에 인원 제한을 두는 것 등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의원들과 기업들은 이 계획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등 공화당 상원의원 9명은 지난 5월 27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취업비자 제한 정책을 재고할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방 국토안보부가 1만 5,00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규모 인원감축 통지를 한 것으로 알려져 시민권 신청서 처리 등 각종 이민행정 업무에 큰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난 11일 온라인 매체 ‘가버먼트 이그재큐티브’(govexec.com)는 국토안보부가 산하기관 직원 1만 5,000여명에게 근무시간 단축 등 대규모 인원 감축 통보를 다음 주부터 시작하며, 연방 의회의 긴급예산 지원이 없을 경우, 다음 달부터 이민업무 관련 기관들의 휴업 조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서 처리는 이민행정을 전담하고 있는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오는 19일부터 직원의 약 4분의 3에게 이 통지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민 수수료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USCIS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이민행정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수입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조치는 30일간의 임시 조치로 시행되지만, 연방 의회의 긴급 예산 지원이 없을 경우, 감원 폭은 더욱 확대되고, 이민행정 휴업 조치까지 나올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전망했습니다.    USCIS는 예산 부족 사태로 직원 25%만을 유지하는 긴급 운영태세에 돌입했으며, 각 부서별로 업무를 계속할 직원 25%를 선정하라는 지시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서비스국(USCIS)이 어제부터 시민권 선서식 등 일부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USCIS에 따르면 시민권 선서식과 영주권 인터뷰, 망명 인터뷰 등 일부 대면 업무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소독제로 자주 손을 닦아야 하는 등 방역 규칙 준수가 강하게 요구됐습니다.    시민권 선서식의 경우 평균 수백에서 수천 명의 사람이 모이는 대형 행사인 만큼 코로나 19 사태 전보다 행사 시간을 단축해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전에는 시민권 선서 전 식장에서 미국 시민의 권리를 설명하는 동영상이 상영됐지만, 앞으로는 관련 정보가 쓰여 있는 안내문을 귀화자들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또한 행사 장소에는 귀화 신청자만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시작 15분전에 입장하게 됩니다.    만일 시민권 취득자가 장애인일 경우 보조 인원 1명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중단됐던 영주권 신청서 관련 인터뷰 역시 재개됐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인터뷰에는 신청자 본인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   USCIS는 “재조절된 인터뷰 스케줄과 변경된 사무소 운영 방침이 적힌 통지문을 해당자들에게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USCIS는 연방의회가 예산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오는 7월부터 무급휴직을 단계별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의 승인일에 또다시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면서 전달보다 무려 3년 3개월이나 후퇴했습니다. 국무부가 지난 2월 18일 발표한 3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비숙련직의 최종승인일 (Final Action Date)에 2017년 1월 1일이라는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됐습니다. 전달에 오픈된 상태였기 때문에 무려 3년 3개월이나 후퇴한 셈입니다.   취업이민 3순위의 승인일은 2019회계연도 마지막달인 지난해 9월문호에서 2016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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