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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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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가 학생비자 유효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현재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학업이나 학위를 마칠 때까지 머물도록 허용하는데 앞으로는 최대 체류 기간에 제한을 두겠다는 것입니다. 국토안보부는 이런 내용의 비자 규정 개정안을 24일 관보에 게재했습니다.    개정안은 유학생에게 발급하는 F비자와 인턴 등 교환 방문자에게 발급하는 J비자의 유효기간을 학업 등 관련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로 하되, 4년을 못 넘게 했습니다. 특히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된 국가와 학생·교환방문자의 불법 체류율이 10%를 넘는 국가 출신이면 유효기간을 최대 2년으로 제한했습니다.   또한 국토안보부는 언론인용 I비자에 대해 처음에 240일까지의 체류를 허용하고, 필요 시 최대 240일을 추가 연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때문에 비자 유효기간이 끝나면 연장신청을 하거나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에 이번 비자규정이 개정되면 대학원 유학생들이 가장 크게 타격받을 전망입니다.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데 4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인데, 미 대학위원회에 따르면 미국에서 대학원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은 8만 8천명이 넘습니다.    국토안보부는 학업 등을 끝낼 때까지 체류를 허용하는 정책 때문에 F·J·I 비자 소지자가 많이 늘어나 이들을 효과적으로 관리·감독할 수 없어 규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30일간 의견수렴 기간을 거칠 예정입니다. 미 국제교육연구소에 따르면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작년 109만 5천여 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한국인은 약 5%인 5만 2천여 명이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이 모든 순위에서 전면 오픈된 반면 가족이민은 전 순위가 동결되며 명암이 교차됐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0년 10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1순위에서 5순위의 영주권 판정승인과 사전 접수 부문에서 모두 우선 수속일자가 없어지면서 전면 오픈됐습니다.    다만 취업 4순위 종교이민 가운데 비성직자 부문과 취업 5순위 투자이민의 50만 달러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9월말 한시법 만료로 일단 ‘비자 불능’으로 고지됐습니다.    그러나 이달 중으로 한시법 연장안이 포함된 연방임시예산안의 통과가 확실시되면서 10월에는 다시 오픈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센터 투자이민도 사전접수일은 오픈돼 비자불능 고지와는 상관없이 10월에도 계속해서 영주권 신청서는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한편 쾌속순항을 이어가는 취업이민과 달리 가족이민은 오픈상태를 유지한 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쟁이나 재난을 피해 미국에 체류 중인 ‘임시보호신분’(TPS) 이민자 40만여 명이 강체 추방 위기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연방 항소법원이 지난 14일 트럼프 행정부의 ‘TPS’프로그램 종료 조치가 적법하며 트럼프 행정부는 한시적인 이 프로그램을 종료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캘리포니아 연방 제9 순회 항소법원 재판부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TPS 프로그램 종료 조치에 대해 찬성 2, 반대 1로 트럼프 행정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날 판결은 TPS 프로그램 종료 시도를 중단토록 한 하급심의 판결을 뒤집은 것입니다. TPS프로그램은 지난 1990년 초 연방의회가 제정한 법을 통해 전쟁이나 내란, 자연재해을 피해 출신국가를 떠난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인도주의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판결에서 공화당이 임명한 항소법원 판사 2명은 국토안보부의 TPS프로그램 종료 결정에 법원이 검토할 필요가 없다는 결정을 내려 트럼프 행정부의 종료 조치를 사실상 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26만 3,000여명의 엘살바도로 출신 이민자를 비롯 수단, 니카라과, 아이티 출신약 30여만명이 내년 말 강제 추방될 수 있는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로나 19 사태로 중단됐던 불법 체류 및 범법 이민자 단속이 최근 재개된 가운데 단순 체류 신분 위반으로 체포돼 추방되는 불체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불체자들이 이민 당국에 체포되는 가장 흔한 범법 사유는 음주 운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라큐스대학 산하 사법 정보센터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5개월 동안 불법 체류로 추방된 52%가 범죄 기록이 없는 단순 불체자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3년 동안 무려 40%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2019 회계연도 기간 미국 내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이민 당국에 체포된 불체자 수가 총 14만 3,000여 명에 달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습니다.    이 기간 체포된 불체자의 범죄 유형별로는 음주 운전이 7만 4,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마약 관련 범죄 범죄로 체포된 불체자는 6만 7,000여 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살인 혐의로 기소된 불체자 체포는 1,900여명 정도였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불체자 체포가 다시 시작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범죄자를 우선적으로 체포한다는 발표와는 달리 체류 기간을 넘기는 등 단순 불체자에 대한 체포도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가 코로나 19 사태 이후 적용해 온 이민 신청자들에 대한 추가 서류제출 기한 연장 조치를 올 연말까지 계속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지난 11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민 관련 신청 처리 업무가 적체되자 이민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보충서류 제출 요구(RFE)에 대한 응답 기간을 당초 만료일에서 60일간 추가로 허용해 왔습니다. 이에 […]

코로나 19사태 속에서도 연방 이민 당국의 범법 이민자 및 불체자들에 대한 집중 단속이 계속돼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2,000명이 넘는 불법 신분 이민자들이 무더기로 체포됐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최근 6주 동안 LA 카운티 지역과 멕시코 국경을 접한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2,000명이 넘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ICE는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집중 단속을 벌여 LA 지부 관할지역에서만 300여 명을 체포했고, 샌디에고 카운티 지역에서도 4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전국적으로는 2,000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가 이번 대규모 단속으로 체포됐으며, 이는 코로나 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ICE는 이번 대규모 단속이 범죄 혐의로 기소가 됐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불법체류자 및 추방 대상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LA에서 체포된 이민자들 중 약 30%가 폭행과 성범죄, 가정 폭력, 강도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았거나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 서비스국 USCIS가 1만 3000명의 무급휴가 계획을 철회하면서 업무가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이민 수속 절차의 갑갑한 진행으로 가슴 졸이던 한인들의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다만 여전히 불안한 변수가 남아 계속적인 낙관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무급휴가계획 철회는 USCIS의 예상 외의 수입 증가와 지출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 USCIS의 조셉 에드로우 정책담당 부국장은 “전례 없는 공격적인 지출 삭감과 예상 밖 신청 증가로 수입이 증대한 데 따른 것이라며 이번 회계연도인 9월 30일까지는 무급휴가 없이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에드로우 부국장은 “이는 한시적일 뿐”이라며“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1년 회계연도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의회의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USCIS는 연방정부로부터 별도의 예산을 지원받지 않고 이민 수수료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예산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코로나 사태로 시민권 선서 등을 포함한 대면 서비스 중단과 급격한 신청자 감소로 예산 부족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USCIS는 수수료 인상과 의회에 지원을 요청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은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지난 22일 연방 하원이 이민서비스국을 위한 긴급자금 지원 법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지만, 아직 상원 통과를 낙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서비스국(USCIS)가 학생(F-1) 비자 소지 유학생 중 졸업 후 현장실습(OPT)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체류신분을 상실하지 않으려면 학교 담당자와 함께 고용주 정보 등 취업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8일 USCIS는 “연방 법규에 따라 F-1 비자 소지자는 개인정보나 고용정보가 변경될 경우 10일 이내에 학교 담당자에 통보해야하며 학교 담당자는 21일 이내에 교환방문자 정보시스템(SEVIS, 세비스)에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OPT […]

연방 의회의 추가경기부양안 합의가 지연되면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업무가 9월부터 사실상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USCIS가 예산난으로 인해 전체 직원의 3분의 2에게 ‘무급휴직’(furlough)을 통보한 가운데, 연방 의회가 경기부양안을 통해 이민국에 예산 추가지원을 하지 않을 경우 오는 8월 30일부터 이민국의 전체 직원 2만여 명 중 1만 3,400명을 대상으로 무급휴직을 단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민 당국 관계자는 “지난 몇 달 동안 USCIS는 급여 및 업무상 중요한 활동에 대한 지출을 제한하는 등 재정위기를 피하기 위한 조취를 취했다”며 “연방 의회의 예산지원이 없다면 USCIS는 무급휴직 등 과감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12일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USCIS는 연방 의회에 12억 달러의 긴급예산 지원을 요청한 상태로, 이 기금은 연방 의회가 협상 중인 추가 경기부양 법안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돼왔습니다.    그러나 백악관과 민주당의 법안 협상이 당초 시한이던 지난주 7일까지 협의안을 내지 못하고 결렬되면서 USCIS에 대한 단시일 내의 긴급 예산 지원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연방기관이 비용 절감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실업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특히 비이민 전문직 취업비 자인 ‘H-1B’ 소지자들에 대한 고용을 까다롭게 규제하며 경쟁력 있는 일자리를 지키겠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행정명령 서명 전 기자들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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