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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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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취업(H-1B) 비자 신청 사전접수의 심사 대상 선정 추첨 순서가 변경됩니다. 전체 쿼터는 예년과 동일하지만 추첨 순서가 반대로 진행돼 석사 이상 학위자에게 유리해졌습니다.    지난 8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0~2021 회계연도 H-1B 비자 사전 접수대상 선정 절차 변경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연간 전체 8만5000명의 H-1B 쿼터 중 일반 쿼터 6만5000개, 석사 이상 쿼터 2만개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추첨 순서가 변경돼 1차 추첨에서 학사와 석사 이상 신청자를 대상으로 6만5000명을 뽑은 후, 탈락한 석사 학위 이상 신청자 중 2만명을 더 뽑게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 석사 이상 학위자가 최대 16%(5340명) 더 뽑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H-1B 비자 사전 접수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데, 이에 앞서 오는 3월 9일부터 25일까지 사전 등록이 가능합니다. 단, 전자등록은 2020~2021 회계연도에 한해서 일시 중단됩니다.    USCIS는 또 H-1B 남용 방지를 위해 단속을 강화하는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H-1B 스폰서 회사가 아닌 외주업체 등에 근무하는 식의 행태를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파견 등의 형식으로 다른 사업장에 근무할 경우에도 원래 목적에 부합하는 업무영역에 종사해야 합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의 하나인 해외 수속 영주권 이민비자와 취업비자 발급 중단 및 입국 금지 조치를 철회하는 행정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최고 이민 정책 자문관 중 한 명인 에스터 올라배리아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 부디렉터는 지난 주말 전미 시장 회의에서 미국 주요 지역 시장들과의 가진 화상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CBS뉴스가 전했습니다.    올라배리아 디렉터는 이 행정명령이 언제 내려질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미국의 헬스케어 시스템에 재정적 부담을 주거나 미국 노동시장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이민비자 및 비이민비자 취득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를 철회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일련의 이민 관련 행정 명령들에 서명할 예정이었으나 백악관은 구체적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이를 연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퇴임 전인 지난 12월 31일 해외에서 신청하는 영주권 이민비자와 취업비자 발급 금지령을 오는 3월말까지 연장하는 조치에 서명했습니다.    이 조치로 전문직 취업비자(H-1B), 농업외 계절노동자들이 발급받던 H-2B비자, 문화교류부문 교환인력의 J-1 비자, 다국적기업 경영진과 주요 임원들에게 발급하던 L-1 비자 등이 모두 발급 금지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서 착용하십시오.    – 천 마스크는 통기성이 있는 재질의 천을 두 겹 이상 겹쳐(마스크를 빛에 비췄을 때 빛이 통과하지 못할 정도의 두께) 사용하십시오.     – 바이러스 입자가 빠져나갈 수 있는 호기 밸브 또는 통풍구가 있는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고, 마스크는 얼굴 측면에 꼭 맞고 틈이 없게 착용하십시오.    – 마스크를 얼굴 옆쪽으로 편안하게 밀착시키고 귀 뒤로 고리를 걸거나 머리 뒤로 끈을 묶어 고정해야 하며, 넥워머의 경우 두 겹으로 된 넥워머를 착용하거나, 두 겹으로 접어 착용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 바이든 행정부가 ‘비시민권자’ 추방을 100일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출범 첫날부터 도널드 트럼프 정부를 상징하는 정책을 뒤집기 시작했는데, 그 중 하나인 이민정책에도 가시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국토 안보부는 데이비드 피코스케 장관대행이 국경세관보호국과 이민세관단속국, 이민서비스국 등 산하기관에 이민 집행정책과 우선순위를 종합적으로 재검토하고 즉각 또는 늦어도 오늘부터 100일간 일부를 제외한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비시민권자 추방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방 중단 대상에서 빠지는 비시민권자는 국가안보에 위협을 가한 용의자나 미국에 머물 권리를 포기하겠다고 동의한 사람, 작년 11월 1일 이전에 미국에 없었던 사람 등으로 한정됐습니다.    국토 안보부는 “이번 세기 최악의 국제적 공중보건 위기를 마주한 상황에서 남서쪽 국경에서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라면서 “여력의 한계로 모든 이민법 위반사항에 대응하거나 불법체류자를 전부 추방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텍사스의 캔 펙스턴 법무장관은 오늘 이같은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에 대해 연방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국 내 계절성 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임시 취업비자인 H-2A와 H-2B 발급 대상국에 지난해에 이어 한국이 포함됐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농업부문임시 취업비자인 H-2A와 비농업부문 임시 취업비자인 H-2B를 신청할 수 있는 국가 83개 명단을 연방관보에 어제 공지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적용 대상국 규정은 오는 1월 19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1년간 적용됩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은 올해부터 이 리스트에 필리핀이 H-2B 비자 발급 대상국에 다시 포함됐으나 몽골의 경우 기준에 부합되지 않아 H-2A 발급 대상국에서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해당 국가 출신이 H-2 임시취업비자와 관련해 사기와 남용 등 사례와 기한을 넘겨 불법체류를 하는 경우, 비자 거부율와 기타 관련 규정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정 국가의 H-2 임시 취업비자 발급 대상 포함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2A는 농장에서 일하거나 어업 분야에서 일하는 등 단기 농업 또는 계절성 노동자들에 대해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H-2B는 농업을 제외한 건축, 레저, 호텔, 식당, 의료분야 등 계절적 수요가 요구되는 광범위한 산업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 H-1B 비자 신청자 선정에서 현행 무작위 추첨제를 폐지하고 임금이 높은 순으로 발급하는 새 규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7일 이민서비스국 USCIS는 개정안에 따라 취업비자 사전신청 접수 건수가 연간 발급 쿼터를 넘어설 경우, 임금이 높은 신청자부터 비자 심사 자격을 우선적으로 주는 방식의 규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은 관보게재 후 60일 이후 발효되도록 돼 있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취임 이후 행정명령 등을 통해 또다시 변경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경제전문지 ‘이코노믹타임스’는 USCIS가 60일 이후 규정을 이행하더라도 의회와 법원 모두 이를 번복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의회 양원이 공동결의안을 통과시켜 새 규정 시행 60일 이내에 뒤집을 수 있으며 이번 규정이 이민법의 규정 밖에 있기 때문에 소송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외국의 전문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발급하는 H-1B 비자는 사전 신청에 접수된 케이스가 연간 쿼터를 초과할 경우 심사 대상자를 무작위 컴퓨터 추첨으로 뽑고 있습니다. 새 규정은 비교적 임금이 낮은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위해 H-1B를 활용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겐 악재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31일), 전문직(H-1B) 등의 취업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올해 3월까지 또다시 연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H-1B 등의 비자 발급 및 입국 등을 잠정 중단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는데, 기한은 어제까지였습니다. 해당 비자는 기술 전문직인 H-1B와 H-2B(계절 근로자), H-4(H-1B 소지자의 동반 가족), L-1(주재원), J-1(방문교수 등 연구직) 등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하는 것이 미국민의 일자리 보호와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나 경영단체들은 오히려 경제회복을 방해하는 짓이라고 크게 반발했습니다.    한편 이를 다시 3월까지 연장한다는 것은 이민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태도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에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이 결정을 언제 뒤집을 것인지가 관심사인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아직은 특별히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한 것이 없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발동한 취업비자 발급 제한 행정명령의 종료가 임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행정명령의 연장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해외에서 취업비자 발급 후 미국 입국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었습니다.   해당 비자는 H-1B·H-2B·H-4·L-1 및 일부 J-1비자 등으로 기한은 오늘 까지입니다. 당시 이 조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미국인 노동자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들을 필요로 하는 IT기업과 제조업 등 기업들의 큰 반발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종료가 오늘까지인 가운데, 아직까지 백악관이나 국토안보부(DHS) 측은 연장 여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9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취업비자 제한 연장을 주장하는 측은 아직까지 팬데믹이 진행중이라는 것을 내세워 1년 연장을 지지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한 연장 여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서 전했습니다.    한편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정책은 트럼프 행정부와는 상당부분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퇴임에 임박해서 무리수를 두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지만 다음 정권의 철회를 예상하더라도 정책을 밀어부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는 석사 대상 2만개, 학사 대상 6만 5000개 등 연간 총 8만 5000개의 쿼터가 할당돼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서비스국(USCIS)이 7일부터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프로그램 신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난 4일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측에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의 DACA 프로그램을 완전히 복원하라는 판결을 내린 데 따른 것입니다.    이날 브루클린 연방법원의 니콜라스 가라우피스 판사는 본인이 지난 11월 14일 판결한 내용을 즉시 이행해 DACA 신규 신청을 개시하라고 국토안보부(DHS)에 명령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시행되는 USCIS의 서비스는 DACA 신규 신청 접수, DACA 수혜자 여행허가 신청 접수, DACA사전 신청 접수 갱신 시 추방유예에 따른 합법 체류기간을 원래대로 2년으로 연장, 노동허가 기간도 2년으로 연장하는 것 등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방 상원이 취업이민의 국가별 영주권 쿼타 상한제를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연방 상원은 국가별 쿼타 상한체 폐지를 골자로 한 ‘취업 이민노동자 공정대우 법안’(H.R.1044/S.386)을 지난 3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이미 지난해 7월 연방 하원에서 365대 65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된 바 있어 취업이민에서 출신국가에 따른 쿼타 상한제 적용이 철폐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만  이번 상원 통과 과정에서 일부 수정 조항들이 포함돼 연방 하원 표결을 다시 한 번 거쳐야 합니다.    이번에 연방 상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현행 이민법상 7%로 돼 있는 국가별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상한제를 폐지하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때문에 그동안 국가별 쿼타에 묶여 있던 중국과 인도 등 신청자가 많은 국가 출신들이 함께 섞이면서 한국 출신 취업이민 신청자들의 대기기간이 3년 이상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현재 한 해 취업이민 전체 쿼타는 14만 개로 정해져 있는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취업이민 영주권을 신청한 인도 출신만 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다만 연방상원은 수정법안에서 쿼타제 철폐로 인한 혼선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11년간의 이행기간을 뒀습니다.    오는 2022년 10월 1일 이 법안이 발효되면 9년에 걸쳐 한국 등 다른 국가 출신자의 일정비율의 영주권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인데, 이 조항에 따르면, 법안 발효 1년차에는 30%, 2년차 25%, 3년차 20% 등으로 9년간 일반 국가 출신자의 영주권 취득 비율을 보장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욕타임스(NYT)는 어제 이민에 대한 각종 규정을 강화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시험의 수준을 높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예전에는 10문제 중 6문제 이상을 맞추면 시험을 통과했지만 이번 달부터 실시된 새 규정에 따르면 20문제 중 12문제를 맞춰야 합니다. 미국 건국 당시 13개 주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는 과거에는 3개 주의 이름만 답하면 통과였지만, 이번 달부터는 5개 주의 이름을 대야 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되는 100개의 시민권 시험문제 중 60개가 교체됐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연방 상원의원이 미국 시민만을 대표한다는 식으로 정답을 수정한 것처럼 미국 보수층의 시각을 반영한 문제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연방정부의 권한은 오직 헌법에서 허용된 것뿐이고, 나머지 권한은 각 주에 귀속된다는 취지의 수정헌법 10조를 다룬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이유에 대한 질문의 모범답안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이민 관련 단체들은 이런 식으로 개정된 시민권 시험이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가난한 이민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단답식 정답보다는 문장을 사용해야 하는 정답이 늘고, 단어의 뉘앙스를 이해해야 하는 문제도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떄문에, 앞으로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이민 희망자의 비율이 늘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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