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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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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민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이 앞으로는 노동허가를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취업 자격이 자동으로 승인됩니다. 김길수 기자입니다.   <기자> 취업비자(H-1B)나 주재원비자(L-1) 등으로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고 있는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에 대한 노동허가 규정이 완화됐습니다.    연방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주재원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은 비자 승인 시 자동으로 취업 가격을 갖게 돼 별도의 취업허가(EAD)를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취업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은 EAD 기한이 만료됐어도 비자가 만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6개월간 자동으로 취업자격이 연장됩니다.    취업 또는 주재원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는 합법적 취업이 가능한 H-4와 L-2 등 배우자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현행 법상 이 같은 비자의 신청 수속처리는 접수 후 30일 이내에 마쳐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이민서류 수속 적체가 심화되면서 심사 승인이 수개월이 넘게 걸리자 노동허가증 상의 합법적 취업가능 일자가 만료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USCIS는 비이민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이 소속 지연으로 인해 취업 자격이 만료되면서 현행 직장에서 더 이상 일을 할수 없게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관련 지침을 개정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김길수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유학생 등 외국인들에 대한 미국의 비자발급 업무가 다소 빨라질 전망입니다.    국무부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가입국 출신의 비자 신청자들은 올해 말까지 비자 인터뷰를 면제한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현재 VWP에 참여하는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39개 국가입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비자를 신청한 후 인터뷰를 대기 중인 신청자들도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해당자는 학생용(F·M)이나 교환방문용(J) 비자를 신청하는 학생 및 교수, 연구원들로 이들은 국익 대상자로 포함돼 비자 인터뷰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국무부는 과거 비자 신청 시 거부된 기록이 없으며 향후에도 부적격 가능성이 없는 신청자들은 인터뷰 면제를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처음 비자를 신청했을 때 VWP에 가입된 39개 국가 출신이어야 합니다.    국무부의 이번 조치는 인터뷰 스케줄이 잡히지 않아 해외에서 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대기자들이 늘어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전국대학협회(AACU)가 코로나 19 팬데믹에 이어 강화된 유학비자 발급 절차로 유학생 등록 규모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백악관과 의회에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해 달라고 요구하자 학생들을 인터뷰 면제 우선 대상으로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

연방의회 민주당이 ‘드리머’들을 포함한 800만 체류신분 미비 이민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추진해 온 이민 개혁플랜의 예산조정안 포함 시도가 또 다시 좌절됐습니다. 김길수 기자입니다.   [기자]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했다 오버스테이를 해 불체 신분이 된 이민자들이 벌금을 내면 영주권 신청을 가능케 한 이민법 조항 확대 내용이 담긴 ‘플랜 B’ 이민개혁안이 연방 상원 사무처에 의해 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엘리자베스 맥도너 연방상원 사무처장은 민주당이 제안한 두 번째 이민개혁안인 연방 이민법 ‘이민 레지스트리’와 245(i) 조항의 기준일을 변경하는 서류미비자 구제 방안이 상원 규정에 어긋나 예산조정안에 포함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너 사무처장은 이번에도 민주당이 포함시키려는 이민개혁 조항들이 매우 광범위하고 새로운 이민 정책이라고 규정하며 이민 정책의 일대 변화를 추구하는 내용이어서 상원 예산 규정을 훨씬 초과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예산조정안에 포함되는 것이 규정 위반이라는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플랜 C’를 고안해 또 다른 이민개혁안을 들고 나올 것으로 전망되지만, ‘드리머’ 구제안에 이어 이민법 조항 확대 개혁안까지 거부된 상황에서 이민개혁안의 수위를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LA타임스는 전했습니다. 달라스 디케이넷 뉴스 김길수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50만 달러 리저널센터 투자 이민의 영주권 수속이 또다시 중단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이 애를 태우게 됐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1년 10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4순위와 5순위를 제외한 취업이민 모든 순위에서 영주권 판정 승인일과 사전 접수일에서 모두 우선 수속일자 없이 전면 오픈됐습니다.   취업 1~3순위의 영주권 문호는 지난해 10월부터 13개월째 연속 오픈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취업 이민 수속자들은 내달에도 이민청원서만 승인되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 신청서, 워크퍼밋 신청서, 사전여행 허가서를 동시 접수시켜 승인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한시 시행 중인 취업 4순위 종교이민 가운데 비성직자 부문과 취업이민 5순위 중 50만 달러 리저널센터 투자 이민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이 처리불능(U)으로 설정됐습니다.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과 비성직자 종교이민은 새회계연도 예산안 등에 포함돼 재승인돼야 영주권 발급이 재개됩니다. 다만 리저널 센터와 비성직자 이민 신청자들도 사전 접수일은 10월에도 오픈돼 있어 서류 제출은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

가족 이민과 투자 이민의 문호가 풀리지 않아 장기간 기다려야 하는 영주권 신청자가 즉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이민 개혁안이 민주당 주도로 발의돼 실현 여부가 주목됩니다. 이 법안에는 드리머 등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합법체류 신분을 부여하는 내용도 담겨져 있습니다.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의 제롤드 네들러 위원장은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투자이민 등 합법 이민 신청자들이 급행료 성격의 일정액의 추가 수수료(supplemental fee)를 낼 경우 영주권 문호 대기기간을 대폭 줄여주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또한 드리머’들과 임시신분(TPS) 이민자 등 일정 자격을 갖춘 미국 내 서류 미비자들을 대거 구제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번 이민 개혁안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3조 5,000억 달러 규모의 예산결의안에 포함됐습니다. 주요 법안의 골자는 이민 신청자들이 본인 케이스의영주권 문호 날짜가 열릴 때까지 2년 이상이 남았다면 ▲가족이민의 경우 2,500달러 ▲투자이민은 5만 달러를 추가로 내면 문호가 풀릴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이민 개혁안은 연방 하원 법사위의 심의를 거쳐 연방 상·하원 모두에서 최종 예산결의안에 포함돼 통과돼야 효력을 발휘하는데, 실제 이 방안이 실현될 경우 불체자 구제는 물론 합법 이민까지 대폭 혜택을 늘리는 매우 획기적인 것이어서 그동안 가족이민이나 투자이민 등을 신청하고 긴 대기 기간을 감내해야 했던 많은 한인 이민 신청자들과 드리머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행정당국의 업무 지연으로 영주권 연간 쿼터가 허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코로나로 인한 이민서비스국(USCIS)의 사상 최대 업무 적체로 인해 약 10만 개의 취업이민 영주권이 버려질 상황에 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회계연도가 약 2개월밖에 안 남은 8월 현재까지 USCIS 측이 약 10만 개의 취업 영주권을 승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년 할당되는 48만 개의 가족 이민 영주권과 14만 개의 취업이민 영주권 쿼터 중 회계연도 내에 이를 소진하지 못할 경우 해당 영주권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이번 회계연도 취업영주권 쿼터는 전 회계연도 가족영주권에서 처리되지 못한 12만 개가 합산돼 26만 개가 할당됐는데, 이중 16만 개만 발급된 것입니다. 가족영주권의 경우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USCIS는 팬데믹 이후 사무실 폐쇄 등의 물리적인 제약 외에도 예산과 인력 부족에서 기인한 업무 처리 능력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한편 이민 관련 시민단체와 이민자들은 2일 메릴랜드 연방지방 법원에 회계연도 이후에도 영주권 쿼터를 유지하도록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

미국내 한인 유학생 수가 올해 들어 다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유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 세비스)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미국에서 유학생 비자(F-1)와 직업 훈련 비자(M-1) 등을 받고 수학 중인 한국 출신 유학생은 총 4만3,77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SEVIS의 직전 통계인 지난 3월 4만859명과 비교하면 2,914명 증가한 것입니다. 또한 주별로 한인 유학생은 캘리포니아가 8,67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뉴욕주 5,906명, 텍사스주 2,805명, 매사추세츠주 2,510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인 유학생은 코로나 19 사태가 시작된 작년 매우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 시작 전 통계인 2020년 1월의 경우 5만 9,421명이었는데, 이때부터 올해 3월까지 14개월 간 1만 8,562명, 비율로는 31.2%나 감소했습니다. 이후 3개월간 다시 소폭 반등한 것인데, 팬데믹 전인 작년 1월과 비교하면 여전히 26% 적은 상황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

공화당이 시민권자의 부모, 성인 형제·자매, 성인 자녀 등에 대한 가족 초청 이민을 폐지해 합법 이민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을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조디 하이스 연방 하원 의원은 지난 1일 하원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핵가족 이민 우선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현행가족 이민 제도에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만을 동반 이민으로 인정하고, 성인 형제와 성인자녀 초청 이민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법안은 시민권자의 부모 초청 이민을 폐지하는 대신 부모의 미국 방문을 위한 ‘부모 비자’를 신설해 미국에 거주하는 자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같은 직계가족 초청 이민을 사실상 폐지해 소위 ‘연쇄이민’을 봉쇄하기 위한 시도는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에도 시도됐지만 민주당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한편 법안을 발의한 하이스 의원이 제시한 분석에 따르면, 성인 자녀와 성인 형제·자매 초청 이민을 폐지하는 것만으로도 연간 10만명의 합법 이민이 줄어드는 등 이 법안이 시행되면 합법 이민 규모가 연간 30만명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

조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전 행정부가 시행한 학생(F-1) 비자 체류기간 제한 정책을 철회했습니다.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6일 이 규정을 철회한다는 내용을 관보에 게시하고, 이번 조치는 각종 합법적인 이민 절차를 방해하는 규정을 식별하도록 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난 2월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임 트럼프 행정부가 작년 9월 시행한 학생 비자의 유효기간을 최대 4년까지로 제한하는 조치를 다시 원상복귀시킨 것입니다. 이 규제는 학생 비자의 체류 기간은 최대 4년으로 하고 일부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가 등 오버스테이 비율이 높은 지역 출신들의 경우 비자 유효기간을 2년으로 제한했었습니다.    또한 이번 철회 조치는 학생 비자 뿐만 아니라 교환 방문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J-1비자, 언론인에게 발급되는 I 비자 등에도 해당됩니다. DHS는 이 규정에 대해 3만2000건 이상의 의견을 접수한 결과 99%가 반대했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

오는 9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한국 전자여행허가 K-ETA 제도를 앞두고 신청을 대행하는 업체가 늘어나 한국 법무부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ETA는 미국 시민권자 등 외국인이 사증없이 한국에 입국하기 전 온라인으로 개인정보와 여행 관련 정보 등을 입력하고 여행 허가를 받는 제도로써, 지난 5월부터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법무부는 시행에 앞서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K-ETA 홈페이지 또는 K-ETA 모바일 앱에 K-ETA를 발급받는 방법을 공지해놨지만, 최근 신청 대행 웹사이트가 속속 생겨나 비싼 수수료를 요구할 수 있으니 대행 사기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법무부는 “일부 웹사이트는 K-ETA 공식 홈페이지 명칭과 유사해 공식 홈페이지로 착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8월 말까지는 신청 수수료가 면제되고 9월부터 10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청은 웹사이트에서 출국일 기준 최소 24시간 이전까지 본인이 직접 할 수 있으며, 얼굴 사진과 여권정보·이메일만 제공하면 됩니다. 승인되면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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