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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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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31일), 전문직(H-1B) 등의 취업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올해 3월까지 또다시 연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H-1B 등의 비자 발급 및 입국 등을 잠정 중단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는데, 기한은 어제까지였습니다. 해당 비자는 기술 전문직인 H-1B와 H-2B(계절 근로자), H-4(H-1B 소지자의 동반 가족), L-1(주재원), J-1(방문교수 등 연구직) 등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하는 것이 미국민의 일자리 보호와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나 경영단체들은 오히려 경제회복을 방해하는 짓이라고 크게 반발했습니다.    한편 이를 다시 3월까지 연장한다는 것은 이민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태도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에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이 결정을 언제 뒤집을 것인지가 관심사인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아직은 특별히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한 것이 없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발동한 취업비자 발급 제한 행정명령의 종료가 임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행정명령의 연장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해외에서 취업비자 발급 후 미국 입국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었습니다.   해당 비자는 H-1B·H-2B·H-4·L-1 및 일부 J-1비자 등으로 기한은 오늘 까지입니다. 당시 이 조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미국인 노동자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들을 필요로 하는 IT기업과 제조업 등 기업들의 큰 반발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종료가 오늘까지인 가운데, 아직까지 백악관이나 국토안보부(DHS) 측은 연장 여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9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취업비자 제한 연장을 주장하는 측은 아직까지 팬데믹이 진행중이라는 것을 내세워 1년 연장을 지지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한 연장 여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서 전했습니다.    한편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정책은 트럼프 행정부와는 상당부분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퇴임에 임박해서 무리수를 두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지만 다음 정권의 철회를 예상하더라도 정책을 밀어부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는 석사 대상 2만개, 학사 대상 6만 5000개 등 연간 총 8만 5000개의 쿼터가 할당돼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코와 입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밸브가 부착된 마스크나 숨 쉬기 어려운 천 재질의 마스크는 사용을 삼가하십시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공공 장소 방문 후, 마스크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 부위를 만지지 마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바로 휴지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지속적인 자가 체크: 열, 기침, 호흡곤란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체크하십시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속적으로 열 체크를 하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CDC 지침을 따라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서비스국(USCIS)이 7일부터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프로그램 신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난 4일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측에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의 DACA 프로그램을 완전히 복원하라는 판결을 내린 데 따른 것입니다.    이날 브루클린 연방법원의 니콜라스 가라우피스 판사는 본인이 지난 11월 14일 판결한 내용을 즉시 이행해 DACA 신규 신청을 개시하라고 국토안보부(DHS)에 명령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시행되는 USCIS의 서비스는 DACA 신규 신청 접수, DACA 수혜자 여행허가 신청 접수, DACA사전 신청 접수 갱신 시 추방유예에 따른 합법 체류기간을 원래대로 2년으로 연장, 노동허가 기간도 2년으로 연장하는 것 등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방 상원이 취업이민의 국가별 영주권 쿼타 상한제를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연방 상원은 국가별 쿼타 상한체 폐지를 골자로 한 ‘취업 이민노동자 공정대우 법안’(H.R.1044/S.386)을 지난 3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이미 지난해 7월 연방 하원에서 365대 65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된 바 있어 취업이민에서 출신국가에 따른 쿼타 상한제 적용이 철폐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만  이번 상원 통과 과정에서 일부 수정 조항들이 포함돼 연방 하원 표결을 다시 한 번 거쳐야 합니다.    이번에 연방 상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현행 이민법상 7%로 돼 있는 국가별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상한제를 폐지하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때문에 그동안 국가별 쿼타에 묶여 있던 중국과 인도 등 신청자가 많은 국가 출신들이 함께 섞이면서 한국 출신 취업이민 신청자들의 대기기간이 3년 이상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현재 한 해 취업이민 전체 쿼타는 14만 개로 정해져 있는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취업이민 영주권을 신청한 인도 출신만 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다만 연방상원은 수정법안에서 쿼타제 철폐로 인한 혼선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11년간의 이행기간을 뒀습니다.    오는 2022년 10월 1일 이 법안이 발효되면 9년에 걸쳐 한국 등 다른 국가 출신자의 일정비율의 영주권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인데, 이 조항에 따르면, 법안 발효 1년차에는 30%, 2년차 25%, 3년차 20% 등으로 9년간 일반 국가 출신자의 영주권 취득 비율을 보장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욕타임스(NYT)는 어제 이민에 대한 각종 규정을 강화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시험의 수준을 높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예전에는 10문제 중 6문제 이상을 맞추면 시험을 통과했지만 이번 달부터 실시된 새 규정에 따르면 20문제 중 12문제를 맞춰야 합니다. 미국 건국 당시 13개 주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는 과거에는 3개 주의 이름만 답하면 통과였지만, 이번 달부터는 5개 주의 이름을 대야 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되는 100개의 시민권 시험문제 중 60개가 교체됐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연방 상원의원이 미국 시민만을 대표한다는 식으로 정답을 수정한 것처럼 미국 보수층의 시각을 반영한 문제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연방정부의 권한은 오직 헌법에서 허용된 것뿐이고, 나머지 권한은 각 주에 귀속된다는 취지의 수정헌법 10조를 다룬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이유에 대한 질문의 모범답안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이민 관련 단체들은 이런 식으로 개정된 시민권 시험이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가난한 이민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단답식 정답보다는 문장을 사용해야 하는 정답이 늘고, 단어의 뉘앙스를 이해해야 하는 문제도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떄문에, 앞으로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이민 희망자의 비율이 늘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취임 후 첫 100일 내에 ‘드리머’들을 포함한 미국 내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구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주 당선 후 처음으로 NBC와 가진 TV 인터뷰에서 취임 후 첫 100일 간 우선적으로 추진할 정책들을 설명하면서 이민자 구제를 위한 이민법 개혁법안을 가장 먼저 연방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취임 후 첫 100일 내에 1,100만이 넘는 미국 내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시민권 획득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이민 구제 법안을 연방 상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선거운동 기간 중에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임기 첫날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국경 불법이민자 단속으로 인해 부모와 헤어진 이민자 자녀들을 가족과 재결합시키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만들겠다고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바이든은 이밖에도 취임 후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들을 철폐하고 국경 장벽 설치를 끝내겠다고 강조해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바이든 당선인이 ‘전문직 단기 취업비자(H-1B)’ 등을 확대하고 비자 관련 제한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번 인터뷰에서 취임 후 100일간 주요 정책 목표로 불법 이민자 정책 개혁과 함께 코로나 19 긴급 지원금 제공, 기후 변화 대응 등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재 이민법원에서 심리중인 케이스의 적체가 사상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라큐스대 산하 업무기록평가정보센터(TRAC)가 지난2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127만 3885건의 사건이 이민법원에 계류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동기 계류 건수인 126만 2765건에서는 1만여건 정도 증가한 것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전인 2016년 말 51만 6031건과 비교하면 무려146%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즉 트럼프 행정부 동안 이민법원 적체가 무려 두배반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또 난민 신청 건수의 경우 2020년 3월 1380건, 5월 1157건 등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함께 코로나 19 로 인한 법원 폐쇄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이민법원 적체 케이스가 늘어난 만큼 대기기간도 길어져 미 전역의 평균 대기기간은 829일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6년 말 672일에서 25% 가까이 길어진 것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임기 말에 또 하나의 이민강화 정책을 강행키로 했습니다.   저개발국가 출신 입국자에 대해 무려 1만 5,000달러에 달하는 ‘비자 보증금’을 요구하는 정책을 내달 1일 시행하겠다고 전격 밝힌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단기 사업·관광 목적의 방문·상용 비자 입국자는 1만 5,000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기간 내에 미국에서 출국하지 않을 경우 이 돈은 반환되지 않고 이민국이 압류합니다.    대상국은 이란, 미얀마와 아프리카 일부 국가들로 모두 23개 국가이며, 비자 기한을 넘긴 불법 체류자 비율이 1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이번 조치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입국 비자 면제 대상국의 학생이나 여행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통상 이민법 규정을 개정할 때와 달리 이번 조치의 경우 일반 여론 청취나 검토 없이 갑자기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당국이 전문직 취업비자(H-1B) 소지자의 집을 방문해 근무 여부 등을 점검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민뉴스 전문 ‘워크퍼밋닷컴’은 이민서비스국(USCIS) 요원들이 H-1B 비자 규정을 준수하는지 확인한다는 명분으로 자택을 방문하는 사례들이 보고 되고 있다고 지난 22일 보도했습니다.    이민당국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 직장에서 이뤄지는 점검을 집으로 장소만 바꿨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체감되는 부담은 차원이 다르다는 게 실제 자택 검사를 당한 이들의 반응입니다.    실제로 USCIS는 H-1B 소지자 자택 점검에 대해 부인하지 않았지만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얼마나 시행했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했습니다. 대신 USCIS의 매튜 버크 대변인은 “H-1B 프로그램 유지를 위해 근무지 점검은 중요한 요소”라며 “근무지는 고용주가 지정한 곳에 대해서만 검사가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USCIS에 따르면 고용주는 재택근무를 결정하면 이민 당국에 관련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에 USCIS가 자택 방문을 통해 고용주의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또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H-1B 소지 직원이 정해진 업무를 하며 정확한 급여를 받는지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불법 체류자를 인구조사 집계 대상에서 제외할지 여부를 결정짓는 연방 대법원의 심리가 오는 30일 나올 예정이라 결과가 주목됩니다.   연방 대법원은 이날 센서스 통계에서 불체자 또는 서류미비자로 불리는 이들을 제외하라고 지난 7월 21일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내부지침(memorandum)에 대한 변론을 들을 예정입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내부지침을 통해 인구조사 통계에 서류미비자를 제외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당시 내린 내부지침이 위법이라는 논란이 일자 “헌법은 어떤 사람이 센서스에 포함돼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며 대통령의 재량에 달린 조치인만큼 합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캘리포니아 검찰청을 비롯해 뉴욕, 뉴저지 등 서류미비 인구가 많은 민주당 우세지역은 트럼프 대통령의 내부지침을 무효화시켜 달라는 소송을 제기, 승소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곧장 연방 대법원에 상고하면서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만일 센서스 통계에서 서류미비자를 제외하게 되면 가주와 뉴욕, 플로리다주는 각각 의석수 1개를 잃게 됩니다.    반면 소수계 인종 이적은 오하이오, 미네소타, 앨라배마주는 각각 1개 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어제 연방 센서스국은 내달 말 백악관에 제출하는 2020 인구조사(센서스) 통계 보고를 내년 1월말이나 2월 중순으로 늦출 수 있다는 입장을 연방 상무부에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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