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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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는 어제 이민에 대한 각종 규정을 강화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시험의 수준을 높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예전에는 10문제 중 6문제 이상을 맞추면 시험을 통과했지만 이번 달부터 실시된 새 규정에 따르면 20문제 중 12문제를 맞춰야 합니다. 미국 건국 당시 13개 주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는 과거에는 3개 주의 이름만 답하면 통과였지만, 이번 달부터는 5개 주의 이름을 대야 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되는 100개의 시민권 시험문제 중 60개가 교체됐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연방 상원의원이 미국 시민만을 대표한다는 식으로 정답을 수정한 것처럼 미국 보수층의 시각을 반영한 문제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연방정부의 권한은 오직 헌법에서 허용된 것뿐이고, 나머지 권한은 각 주에 귀속된다는 취지의 수정헌법 10조를 다룬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이유에 대한 질문의 모범답안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이민 관련 단체들은 이런 식으로 개정된 시민권 시험이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가난한 이민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단답식 정답보다는 문장을 사용해야 하는 정답이 늘고, 단어의 뉘앙스를 이해해야 하는 문제도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떄문에, 앞으로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이민 희망자의 비율이 늘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취임 후 첫 100일 내에 ‘드리머’들을 포함한 미국 내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구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주 당선 후 처음으로 NBC와 가진 TV 인터뷰에서 취임 후 첫 100일 간 우선적으로 추진할 정책들을 설명하면서 이민자 구제를 위한 이민법 개혁법안을 가장 먼저 연방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취임 후 첫 100일 내에 1,100만이 넘는 미국 내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시민권 획득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이민 구제 법안을 연방 상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선거운동 기간 중에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임기 첫날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국경 불법이민자 단속으로 인해 부모와 헤어진 이민자 자녀들을 가족과 재결합시키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만들겠다고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바이든은 이밖에도 취임 후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들을 철폐하고 국경 장벽 설치를 끝내겠다고 강조해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바이든 당선인이 ‘전문직 단기 취업비자(H-1B)’ 등을 확대하고 비자 관련 제한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번 인터뷰에서 취임 후 100일간 주요 정책 목표로 불법 이민자 정책 개혁과 함께 코로나 19 긴급 지원금 제공, 기후 변화 대응 등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재 이민법원에서 심리중인 케이스의 적체가 사상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라큐스대 산하 업무기록평가정보센터(TRAC)가 지난2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127만 3885건의 사건이 이민법원에 계류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동기 계류 건수인 126만 2765건에서는 1만여건 정도 증가한 것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전인 2016년 말 51만 6031건과 비교하면 무려146%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즉 트럼프 행정부 동안 이민법원 적체가 무려 두배반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또 난민 신청 건수의 경우 2020년 3월 1380건, 5월 1157건 등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함께 코로나 19 로 인한 법원 폐쇄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이민법원 적체 케이스가 늘어난 만큼 대기기간도 길어져 미 전역의 평균 대기기간은 829일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6년 말 672일에서 25% 가까이 길어진 것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임기 말에 또 하나의 이민강화 정책을 강행키로 했습니다. 저개발국가 출신 입국자에 대해 무려 1만 5,000달러에 달하는 ‘비자 보증금’을 요구하는 정책을 내달 1일 시행하겠다고 전격 밝힌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단기 사업·관광 목적의 방문·상용 비자 입국자는 1만 5,000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기간 내에 미국에서 출국하지 않을 경우 이 돈은 반환되지 않고 이민국이 압류합니다. 대상국은 이란, 미얀마와 아프리카 일부 국가들로 모두 23개 국가이며, 비자 기한을 넘긴 불법 체류자 비율이 1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이번 조치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입국 비자 면제 대상국의 학생이나 여행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통상 이민법 규정을 개정할 때와 달리 이번 조치의 경우 일반 여론 청취나 검토 없이 갑자기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당국이 전문직 취업비자(H-1B) 소지자의 집을 방문해 근무 여부 등을 점검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민뉴스 전문 ‘워크퍼밋닷컴’은 이민서비스국(USCIS) 요원들이 H-1B 비자 규정을 준수하는지 확인한다는 명분으로 자택을 방문하는 사례들이 보고 되고 있다고 지난 22일 보도했습니다. 이민당국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 직장에서 이뤄지는 점검을 집으로 장소만 바꿨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체감되는 부담은 차원이 다르다는 게 실제 자택 검사를 당한 이들의 반응입니다. 실제로 USCIS는 H-1B 소지자 자택 점검에 대해 부인하지 않았지만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얼마나 시행했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했습니다. 대신 USCIS의 매튜 버크 대변인은 “H-1B 프로그램 유지를 위해 근무지 점검은 중요한 요소”라며 “근무지는 고용주가 지정한 곳에 대해서만 검사가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USCIS에 따르면 고용주는 재택근무를 결정하면 이민 당국에 관련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에 USCIS가 자택 방문을 통해 고용주의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또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H-1B 소지 직원이 정해진 업무를 하며 정확한 급여를 받는지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불법 체류자를 인구조사 집계 대상에서 제외할지 여부를 결정짓는 연방 대법원의 심리가 오는 30일 나올 예정이라 결과가 주목됩니다. 연방 대법원은 이날 센서스 통계에서 불체자 또는 서류미비자로 불리는 이들을 제외하라고 지난 7월 21일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내부지침(memorandum)에 대한 변론을 들을 예정입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내부지침을 통해 인구조사 통계에 서류미비자를 제외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당시 내린 내부지침이 위법이라는 논란이 일자 “헌법은 어떤 사람이 센서스에 포함돼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며 대통령의 재량에 달린 조치인만큼 합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캘리포니아 검찰청을 비롯해 뉴욕, 뉴저지 등 서류미비 인구가 많은 민주당 우세지역은 트럼프 대통령의 내부지침을 무효화시켜 달라는 소송을 제기, 승소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곧장 연방 대법원에 상고하면서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만일 센서스 통계에서 서류미비자를 제외하게 되면 가주와 뉴욕, 플로리다주는 각각 의석수 1개를 잃게 됩니다. 반면 소수계 인종 이적은 오하이오, 미네소타, 앨라배마주는 각각 1개 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어제 연방 센서스국은 내달 말 백악관에 제출하는 2020 인구조사(센서스) 통계 보고를 내년 1월말이나 2월 중순으로 늦출 수 있다는 입장을 연방 상무부에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민권자가 아닌 이민자의 미국 내 태생 자녀들에게도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주는 ‘출생시민권’ 제도를 폐지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시행해 온 일련의 반 이민 정책의 완결편으로 자동 시민권제도 폐지를 퇴임 전에 강행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더힐은 측근 2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가 끝나기 전 출생시민권 폐지를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하기 위해 내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불법체류자들이 ‘앵커 베이비’와 ‘연쇄 이민’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폐기를 공언해 왔습니다. 물론 이같은 행정명령은 연방 수정헌법 14조에 위배돼 즉각 법적소송에 휘말리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자신이 만들어놓은 보수 우위의 연방 대법원이 이 문제를 다루기를 원하고 있다고 더힐은 전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내린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 다카 중단 조치를 불법이라고 판시한 연방 법원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니콜라스 가로피스 뉴욕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지난 14일 “채드 울프 국토안보부 장관대행이 지난 7월 시행한 DACA 중단 조치는 불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가로피스 판사는 “울프 장관대행이 장관대행으로 지정되는 과정이 적법한 절차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DACA 중단 조치는 법적 권한 없이 취해진 것”이라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DACA 중단 조치는 무효가 됐습니다. 앞서 연방 대법원은 지난 6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9월 추진한 DACA 신규 신청 중단과 기존 혜택 폐지에 대해 절차상 요건 미준수를 이유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울프 대행을 앞세워 신규 접수 거부 방침은 유지하면서 갱신기간을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수정안으로 다카 폐지를 재시도했지만 재차 연방 법원의 벽에 막히게 된 상황입니다. 한편 DACA 중단에 대해 법원이 잇따라 제동을 걸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 예정인의 이민문호 개방 활성화 정책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이와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의 레임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민권 시험에서 맞춰야 할 문제가 6문제에서 12문제로 늘어납니다. 어제(13일, 금) 이민서비스국 USCIS는 2019년 7월에 발표했던 시민권 시험 개정 계획에 따라 오는 12월 1일 이후 시험 신청자에게 최신 버전의 시험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12월 1일 이전에 시민권 시험을 신청한 지원자는 현행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USCIS는 “개정된 시험에는 역사, 정부조직 문제가 더 많이 포함되며, 시민권 시험 응시자가 미국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고 전했습니다. 최신 버전의 시험은 128문항의 문제은행 중 총 20문제가 나오며 이중 12문제를 맞춰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단, 65세 이상 또는 20년 이상 영주권자일 경우 10문제 중 정답 6문제를 맞춰야 하는 현행 시험과 같은 조건이 유지됩니다. 이번 시민권 시험 변경은 지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USCIS 프랜시스 시스나 전 국장이 매 10년마다 시민권 시험을 개정하는 메모에 서명한 것을 토대로 진행됐습니다. 최신 시험에 대한 정보 및 128문항으로 늘어난 문제은행은 USCI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H-1B) 비자의 무작위 추첨제 폐지를 추진합니다. 지난달 28일 국토안보부(DHS)가 관보 게재를 통해 발표한 H-1B 비자 발급 방식 개정안에 따르면, 무작위 추첨 방식을 폐지하고 취업비자 신청 접수가 연간 발급 규모를 넘어설 경우, 임금이 높은 신청자부터 비자를 우선적으로 발급해 주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30일 동안 여론수렴 기간을 갖게됩니다. 이에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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